[신동아방송=서효경 기자] 바르게살기영오면위원회(위원장 우태곤) 회원 20여 명은 10월 6일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영오천 인근에서 30℃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7, 8월 집중호우로 버려지거나 떠내려온 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우태곤 위원장은 “앞으로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및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등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규완 영오면장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바쁜 가운데서도 오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영오면 가꾸기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영오천 인근에서 30℃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7, 8월 집중호우로 버려지거나 떠내려온 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우태곤 위원장은 “앞으로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및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등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규완 영오면장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바쁜 가운데서도 오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영오면 가꾸기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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