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경남 초·중·고교 교육복지사 배치 비율이 전국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복지사는 취약계층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 등을 통해 학생을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국 시도별 교육복지사 배치 현황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현황’ 자료에 따르면 17개 시도별 교육복지사 배치 비율에서 경남이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남은 총 51명의 교육복지사가 배치돼 학교 수 대비 배치 비율은 4.8%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높은 곳은 대구로 이어 광주, 부산입니다. 수도권과 광역시의 배치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이면서 지역 간 격차도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경남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많아 거점으로 군단위 지역 교육지원청에도 교육복지사를 배치해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있다”면서 “내모든 교육지원청에 배치해 사각 지역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복지사는 취약계층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 등을 통해 학생을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국 시도별 교육복지사 배치 현황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현황’ 자료에 따르면 17개 시도별 교육복지사 배치 비율에서 경남이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남은 총 51명의 교육복지사가 배치돼 학교 수 대비 배치 비율은 4.8%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높은 곳은 대구로 이어 광주, 부산입니다. 수도권과 광역시의 배치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이면서 지역 간 격차도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경남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많아 거점으로 군단위 지역 교육지원청에도 교육복지사를 배치해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있다”면서 “내모든 교육지원청에 배치해 사각 지역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서효경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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