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효경 기자] 통영시 북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3일(수) 오전 10시부터 동 직원과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신전통시장 및 상가밀집지역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잇단 연휴와 임시로 변경된 환경미화원 휴무일을 맞아 관내 배출된 생활쓰레기 등을 청소하기 위한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하게 되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대원들은 3개조로 나누어 북신동 구석구석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물 단속에 힘을 모았다.
김순이 북신동 주부민방위기동대장은 “북신동 주부민방위 기동대는 각종 재난 상황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북신동을 위하여 우리 대원들의 손길을 더하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코로나19 상황 및 환절기의 갑작스런 기온변화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북신동을 위하여 힘쓴 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아름다운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잇단 연휴와 임시로 변경된 환경미화원 휴무일을 맞아 관내 배출된 생활쓰레기 등을 청소하기 위한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하게 되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대원들은 3개조로 나누어 북신동 구석구석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물 단속에 힘을 모았다.
김순이 북신동 주부민방위기동대장은 “북신동 주부민방위 기동대는 각종 재난 상황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북신동을 위하여 우리 대원들의 손길을 더하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코로나19 상황 및 환절기의 갑작스런 기온변화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북신동을 위하여 힘쓴 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아름다운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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