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하나투어가 11년만에 기업의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과 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나투어는'Shape Everyday Dreams'를 새로운 미션으로 정하고 '여행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기업의 정의로 내세웠다.
기존의 패키지여행을 넘어 다양한 목적, 형태, 동반자 등 여행의 스펙트럼이 확장된 여행 그 자체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기존 고객층을 MZ세대까지 확장해 타겟별 맞춤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CI도 11년 만에 교체했으며, 하나투어닷컴과 모바일앱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하나투어 본사 및 공식인증예약센터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급변하는 여행과 여행산업의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새로운 변화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하며,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꿈꾸는 여행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투어는'Shape Everyday Dreams'를 새로운 미션으로 정하고 '여행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기업의 정의로 내세웠다.
기존의 패키지여행을 넘어 다양한 목적, 형태, 동반자 등 여행의 스펙트럼이 확장된 여행 그 자체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기존 고객층을 MZ세대까지 확장해 타겟별 맞춤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CI도 11년 만에 교체했으며, 하나투어닷컴과 모바일앱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하나투어 본사 및 공식인증예약센터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급변하는 여행과 여행산업의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새로운 변화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하며,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꿈꾸는 여행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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