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지난 18일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광주송정역과 지하철 이용 시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위험시설 집중점검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과 가을철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신문고 신고방법을 홍보했다.
캠페인에서는 광주송정역과 지하철 이용 시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위험시설 집중점검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과 가을철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신문고 신고방법을 홍보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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