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 서창동 행정복지센터와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휘), 나들가게 선진협동조합(이사장 류지용)이 노인 보행 보조기구인 ‘사랑의 구르미카’를 마을 어르신에게 전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이하 경남자원봉사센터)와 방위산업 전문업체인 한화디펜스(경남 창원 소재)가 협업하여 제작한 보행 보조기구이다.
한화디펜스 기술봉사팀은 2018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경남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방위산업체의 기술력을 활용하고, 임원진의 기금을 모아 구르미카를 제작해왔다.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보장협의체)와 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자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사랑의 구르미카’ 사업이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상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사업이라 판단했다.
이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2일 경남 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부품조달과 설계도면 연구 등 제작 준비과정을 거쳐 기술봉사단체인 광주 나들가게 선진협동조합과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제작한 ‘사랑의 구르미카’를 지난 21일 서창동 거주 독거노인(86세, 여)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이하 경남자원봉사센터)와 방위산업 전문업체인 한화디펜스(경남 창원 소재)가 협업하여 제작한 보행 보조기구이다.
한화디펜스 기술봉사팀은 2018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경남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방위산업체의 기술력을 활용하고, 임원진의 기금을 모아 구르미카를 제작해왔다.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보장협의체)와 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령자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사랑의 구르미카’ 사업이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상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사업이라 판단했다.
이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2일 경남 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부품조달과 설계도면 연구 등 제작 준비과정을 거쳐 기술봉사단체인 광주 나들가게 선진협동조합과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제작한 ‘사랑의 구르미카’를 지난 21일 서창동 거주 독거노인(86세, 여)에게 전달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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