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미력면 용정중학교와 보성강주변 환경정화 캠페인

2021-10-25(월) 13:17
사진=보성군 미력면 용정중학교와 보성강주변 환경정화 캠페인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미력면은 지난 22일 용정중학교 학생과 교사 150여 명과 함께 보성강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미력면 용지교에서 시작하여 보성강 주변 5km구간에 버려진 폐비닐과 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학생들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관련하여 홍보 캠페인이 병행 실시됐다.

미력 용정중학교 최진실 선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 같고, 앞으로도 보성강 주변 환경을 지키는데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

정삼룡 미력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용정중학교 관계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보성강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미력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