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 상강(霜降)이 지나고, 보성군 벌교읍 벌교천 생태공원에는 국화향이 가득하다.
벌교천에 무르익는 갈대와 더불어 아름답게 피어오른 국화향으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벌교천에 무르익는 갈대와 더불어 아름답게 피어오른 국화향으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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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 상강(霜降)이 지나고, 보성군 벌교읍 벌교천 생태공원에는 국화향이 가득하다. 벌교천에 무르익는 갈대와 더불어 아름답게 피어오른 국화향으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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