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였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7300만원대로 하락했다.
27일 오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77% 하락한 7332만원대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비트코인 선물 ETF(상장지수펀드) 출시로 극에 달했던 투자 심리가 점차 소강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3.67% 하락한 6만516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하락세와 관련해 "장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최고치에 다가서자 차익 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7일 오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77% 하락한 7332만원대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비트코인 선물 ETF(상장지수펀드) 출시로 극에 달했던 투자 심리가 점차 소강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3.67% 하락한 6만516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하락세와 관련해 "장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최고치에 다가서자 차익 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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