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28일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직접 찾아내 함께 논의하고 계획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를 이루어 가기 위해 형성된 주민 주도 모임이다.
소라면은 지난 9월 마을복지계획단을 공개 모집해 총 29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이날 ‘마을복지계획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발대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앞으로 주민욕구조사, 마을의제 발굴, 계획수립, 주민 공유의 단계를 거쳐 주민 스스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철 소라면장은 “오늘 발대식은 내 이웃과 내 마을의 복지를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실현해 나가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한 마을복지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직접 찾아내 함께 논의하고 계획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를 이루어 가기 위해 형성된 주민 주도 모임이다.
소라면은 지난 9월 마을복지계획단을 공개 모집해 총 29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이날 ‘마을복지계획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발대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앞으로 주민욕구조사, 마을의제 발굴, 계획수립, 주민 공유의 단계를 거쳐 주민 스스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철 소라면장은 “오늘 발대식은 내 이웃과 내 마을의 복지를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실현해 나가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한 마을복지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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