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구례군청소년문화의집과 ‘2021 구례북중학교 AI·SW 코딩캠프’ 프로그램을 진행,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구례북중학교에서 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AI·SW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사회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미래진로탐색을 하도록 도와주고 AI·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학교 조영주 담당교수와 SW중심대학사업단 이광옥 교수,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준현 학생강사가 함께 참여한 2기 과정으로, 학기 중 수업 시간을 활용해 2시간씩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 SW(소프트웨어)이해와 활용, AI·SW를 활용한 Robot Coding (Ozobot, Turtle Robot, Jimu Robot)을 비롯해 코드마스터 등 다양한 AI·SW교육 주제를 다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코딩캠프를 통해 AI와 SW에 대한 이해 증진과 진로탐색 동기부여에 도움을 받는 동시에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구례북중학교에서 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AI·SW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사회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미래진로탐색을 하도록 도와주고 AI·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학교 조영주 담당교수와 SW중심대학사업단 이광옥 교수,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준현 학생강사가 함께 참여한 2기 과정으로, 학기 중 수업 시간을 활용해 2시간씩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 SW(소프트웨어)이해와 활용, AI·SW를 활용한 Robot Coding (Ozobot, Turtle Robot, Jimu Robot)을 비롯해 코드마스터 등 다양한 AI·SW교육 주제를 다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코딩캠프를 통해 AI와 SW에 대한 이해 증진과 진로탐색 동기부여에 도움을 받는 동시에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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