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1일 “어떠한 경우에도 북한의 일방적인 도발에 대해선 용인하지 않겠다”며 “민간인 지역에 대한 불법 도발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의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남북이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희생된 장병들이 꽃다운 청춘들인데 안타깝게도 이런 일들을 당한 점에 대해 앞으로 다신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장병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의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남북이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희생된 장병들이 꽃다운 청춘들인데 안타깝게도 이런 일들을 당한 점에 대해 앞으로 다신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장병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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