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15일 영.호남 바르게 살기협의회에서 결연지역 교류 화합행사 및 지역 문화탐방및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 합동 캠페인실시 했다.
광주 구제길회장 .대구홍성근 회장 양 시도 회장은 지역특산물 선물교환증정식도있었다.
구제길 광주시회장인사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시대가 요구하고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이룩하고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헌신해주신 광주.대구.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나보다 너, 너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이 더 소중합니다.
‘우리’라는 조직 속에 나라는 소속감을 가지고 그동안의 노고에 서로 칭찬하며 격려하며 회원의 발전과 개개인 능력 개발의 기회를 얻는 보다 나은 새로운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은 몇 사람의 지혜와 노력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회원의 지혜와 노력이 함께 뭉쳤을 때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며, 신뢰하고 존경받는 회원이 모인 최고의 단체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신뢰하고 칭찬하고 격려해주면서 모두 함께 화합을 바탕으로 온 힘을 다해 노력해야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요즘 우리는 너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무한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내가 먼저 지, 행, 리, 훈 해야 합니다.
지, 내가 먼저 알아야 하고
행, 내가 먼저 행해야 하고
리, 내가 먼저 사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훈, 내가 먼저 시대에 앞서 갈 수 있게 가르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번 영.호남 달빛동맹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 사회에서 많은 분께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이번 물론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어 광주와 대구 협의회가 승화 발전하는데 더욱더 많은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단합된 힘으로 바르게살기운동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해 주셨기에 크고 작은 많은 사업을 성공리에 해낼 수 있었으며 회원들의 활동이 더욱 적극적이었고 새로운 많은 회원이 가입하였으며 모든 회원이 혼연일치가 되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광주 구제길회장 .대구홍성근 회장 양 시도 회장은 지역특산물 선물교환증정식도있었다.
구제길 광주시회장인사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시대가 요구하고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이룩하고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헌신해주신 광주.대구.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나보다 너, 너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이 더 소중합니다.
‘우리’라는 조직 속에 나라는 소속감을 가지고 그동안의 노고에 서로 칭찬하며 격려하며 회원의 발전과 개개인 능력 개발의 기회를 얻는 보다 나은 새로운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은 몇 사람의 지혜와 노력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회원의 지혜와 노력이 함께 뭉쳤을 때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며, 신뢰하고 존경받는 회원이 모인 최고의 단체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신뢰하고 칭찬하고 격려해주면서 모두 함께 화합을 바탕으로 온 힘을 다해 노력해야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요즘 우리는 너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무한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내가 먼저 지, 행, 리, 훈 해야 합니다.
지, 내가 먼저 알아야 하고
행, 내가 먼저 행해야 하고
리, 내가 먼저 사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훈, 내가 먼저 시대에 앞서 갈 수 있게 가르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번 영.호남 달빛동맹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 사회에서 많은 분께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이번 물론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어 광주와 대구 협의회가 승화 발전하는데 더욱더 많은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단합된 힘으로 바르게살기운동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해 주셨기에 크고 작은 많은 사업을 성공리에 해낼 수 있었으며 회원들의 활동이 더욱 적극적이었고 새로운 많은 회원이 가입하였으며 모든 회원이 혼연일치가 되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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