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간호학과 정미현 교수 ‘생애첫연구사업’ 선정

2021-11-22(월) 12:19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간호학과 정미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 하반기 생애첫연구사업’지원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정 교수는 ‘폐경여성의 맞춤형 당뇨예방관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효과’ 과제를 통해 오는 2024년 2월까지 3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 교수는 “연구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인 폐경기 여성의 당뇨병 예방 및 유병률 감소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여성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기회 제공과 조기 연구 정착 등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정부 사업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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