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험도 ‘높음’…수도권 ‘매우높음’ 최고단계

2021-11-22(월) 15:26
사진=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정부가 지난주(11.14∼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위험도를 `높음` 단계로 평가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매우 높음`으로 최고 단계이고, 비수도권은 `중간`이라고 진단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직전주(11.7∼13) 위험도를 `낮음`이라고 평가했는데 지난주 위험도에서 2단계 상승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위험도 역시 각각 `보통`, `매우 낮음`에서 2단계씩 상승했다.

방대본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위험도를 3개 영역에서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 주간 위중증 환자 수,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 등 17개 평가 지표로 나누어 매우 낮음, 낮음, 중간, 높음, 매우 높음 등 5단계로 평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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