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광산구에 마스크 25만8000장 지원

2021-12-03(금) 11:27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이 2일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갖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5만8000장(1억 원 상당)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2007년 설립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장학사업 등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된 마스크는 광산구 지역 내 방역취약계층, 다문화시설(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