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신경식기자]지난 12월 2일 목요일, 홍대 앞 고구려 음식점에서 7080 뮤지션 거장들이 한 곳에 모였다.
휘버스(이명훈), 센드페블즈(여병섭), 블랙테트라(고상록), 라이너스(문영삼), 로커스트(김태민), 활주로(백인준), 장남들(김창진), 건아들(정낙인ㆍ곽종목), 오랜만에 함께 송년회 겸ㆍ코로나로 미뤄왔던 공연 계획, 옴니버스 앨범 발표 등을 회의 안건 및 결의 발표했다.
'7080 캠퍼스 밴드'모임은 현 회장인 휘버스의 이명훈 씨가 2년 더 회장직을 연임, 현 모임은 2004년 만들었고 초기에는 건아들ㆍ옥슨 80 ㆍ휘버스ㆍ장남들ㆍ라이너스ㆍ블랙테트라ㆍ로커스트ㆍ센드페블즈 등 8개 팀으로 활동, 공연 수익의 일부분을 독거노인 돕기에 사용, 돌아오는 2022년에는 자선공연, 콘서트, 신곡 발표로 7080 세대들에게 노래로 활력소가 되어주길 기원해 본다,
휘버스(이명훈), 센드페블즈(여병섭), 블랙테트라(고상록), 라이너스(문영삼), 로커스트(김태민), 활주로(백인준), 장남들(김창진), 건아들(정낙인ㆍ곽종목), 오랜만에 함께 송년회 겸ㆍ코로나로 미뤄왔던 공연 계획, 옴니버스 앨범 발표 등을 회의 안건 및 결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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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캠퍼스 밴드'모임은 현 회장인 휘버스의 이명훈 씨가 2년 더 회장직을 연임, 현 모임은 2004년 만들었고 초기에는 건아들ㆍ옥슨 80 ㆍ휘버스ㆍ장남들ㆍ라이너스ㆍ블랙테트라ㆍ로커스트ㆍ센드페블즈 등 8개 팀으로 활동, 공연 수익의 일부분을 독거노인 돕기에 사용, 돌아오는 2022년에는 자선공연, 콘서트, 신곡 발표로 7080 세대들에게 노래로 활력소가 되어주길 기원해 본다,
신경식기자 idskskore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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