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857명 '역대최다'…확진자 이틀연속 7000명대

2021-12-09(목) 15:37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전날 840명에서 17명이 늘어나 이날 857명을 기록해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102명 늘어 누적 49만658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7082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2785명, 경기 2136명, 인천 497명으로 총 5418명(76.5%)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252명, 충남 208명, 경남 192명, 대전 166명, 경북 143명, 강원 138명, 대구 131명, 전북 125명, 충북 91명, 전남 69명, 울산 49명, 제주 48명, 광주 36명, 세종 16명 총 1664명(23.5%)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7명 늘어 누적 4077명(평균 치명률 0.82%)이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총 60명이며, 전날(38명)보다 22명 증가한 수치로, 해외유입 15명, 국내감염 45명으로 확인됐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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