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광역시는 10일 2022년 광주청년주간 청년총감독으로 장초롱(32) 퍼니라이프 대표를 위촉했다.
장초롱 총감독은 2021년 광주청년주간 행사 기간에 진행된 청년주간 총감독 선정 현장평가에서 전문가 및 청중 심사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광주청년주간 청년총감독으로 선정됐다.
장 총감독은 2022년 광주청년주간 주제 선정 및 계획 수립, 홍보 등 행사 전반의 기획 및 실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장 총감독은 2016 광주물총축제, 2019 무등물축제 등의 총감독을 맡아 활동한 바 있으며, 광주시 서구 청년정책참여단장,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광주시는 지역 청년문화인력 발굴 및 AI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 개발, 타 행사와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기획 시간을 확보하고 청년 총감독에 걸맞는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2022년 청년총감독을 미리 선정하기로 했다.
장초롱 총감독은 2021년 광주청년주간 행사 기간에 진행된 청년주간 총감독 선정 현장평가에서 전문가 및 청중 심사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광주청년주간 청년총감독으로 선정됐다.
장 총감독은 2022년 광주청년주간 주제 선정 및 계획 수립, 홍보 등 행사 전반의 기획 및 실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장 총감독은 2016 광주물총축제, 2019 무등물축제 등의 총감독을 맡아 활동한 바 있으며, 광주시 서구 청년정책참여단장,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광주시는 지역 청년문화인력 발굴 및 AI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 개발, 타 행사와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기획 시간을 확보하고 청년 총감독에 걸맞는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2022년 청년총감독을 미리 선정하기로 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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