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0~11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4명에게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지지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2.0%, 이 후보는 40.6%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지난주 보다 2.7%포인트, 윤 후보는 0.8%포인트로 각각 상승해 지지율 격차는 1.4%포인트로 좁혀졌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2.8%, 심상정 정의당 후보 2.6%,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1.2% 순이였으며, 기타 후보는 2.3%, 부동층은 8.5%였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윤 후보 46.6%, 이 후보 44.2%로 나타났다.
지지후보를 교체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79.0%, '바꿀 수도 있다'는 응답은 18.2%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0~11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4명에게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지지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2.0%, 이 후보는 40.6%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지난주 보다 2.7%포인트, 윤 후보는 0.8%포인트로 각각 상승해 지지율 격차는 1.4%포인트로 좁혀졌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2.8%, 심상정 정의당 후보 2.6%,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1.2% 순이였으며, 기타 후보는 2.3%, 부동층은 8.5%였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윤 후보 46.6%, 이 후보 44.2%로 나타났다.
지지후보를 교체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79.0%, '바꿀 수도 있다'는 응답은 18.2%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