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회동동 예원어머니학교 학생회봉사단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요”

2021-12-15(수) 16:18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금사회동동 예원어머니학교 학생회봉사단(회장 김미화)은 지난 8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에 관내 홀로어르신에 전달해달라며 겨울 솜이불 30채(9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미화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올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진다”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예원어머니학교 학생회봉사단은 늦깎이 어머니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난 6개월간 월 3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성품을 금사회동동에 후원한 바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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