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신규 확진자 수는 7622명을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 수는 989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622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54만411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89명으로 사흘 연속 900명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7591명, 해외 유입 31명이다.
지역 발생 중 수도권에서는 서울 3047명, 인천 509명, 경기 2140명 등 5696명(75%)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45명, 대구 156명, 광주 44명, 대전 129명, 울산 76명, 세종 28명, 강원 148명, 충북 149명, 충남 177명, 전북 149명, 전남 58명, 경북 208명, 경남 199명, 제주 29명 등 1895명(25%)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중국 외) 9명, 유럽 6명, 아메리카 14명, 아프리카 2명 등 총 31명이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 확산세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는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622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54만411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89명으로 사흘 연속 900명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7591명, 해외 유입 31명이다.
지역 발생 중 수도권에서는 서울 3047명, 인천 509명, 경기 2140명 등 5696명(75%)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45명, 대구 156명, 광주 44명, 대전 129명, 울산 76명, 세종 28명, 강원 148명, 충북 149명, 충남 177명, 전북 149명, 전남 58명, 경북 208명, 경남 199명, 제주 29명 등 1895명(25%)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중국 외) 9명, 유럽 6명, 아메리카 14명, 아프리카 2명 등 총 31명이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 확산세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는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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