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올해 ‘광주광역시 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21.2.10.)를 제정하고, 여름철 ‘아이스조끼’에 이어 지난 22일 겨울철 대비 방한복 및 목도리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서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폐기물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파 속에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 85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방한복, 목도리, 귀도리 등을 지원하게 되었고
물품은 어르신들 거주지 인근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부되어 직접 전달된다.
오일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방한복 지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폐기물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파 속에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 85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방한복, 목도리, 귀도리 등을 지원하게 되었고
물품은 어르신들 거주지 인근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부되어 직접 전달된다.
오일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방한복 지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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