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예꿈’ 개소

2021-12-27(월) 09:10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지난 23일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삼각동 생명수샘교회 선교복지관 2층에 다함께돌봄센터 ‘예꿈’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사업’은 정부가 지역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과는 달리 소득수준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의 3번째 돌봄센터인 예꿈은 보건복지부와 북구의 설치・지원으로 개소했으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유지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센터를 찾는 초등학생들에게 학습지원, 일상교육, 급식・간식 등 단순 돌봄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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