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조선대학교 국제협력팀이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을 격려하고자 '안녕 2021! 반가워 2022! 총장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쿠키데이'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2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조선대학교 국제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민영돈 총장을 비롯해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조삼래 대외협력부처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민영돈 총장은 국제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직접 쿠키를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했다.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행사에 맞춰 빨간색과 초록색 의상을 갖춰 입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감사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케냐 국적 유학생 엘비스(기계공학과·4학년)는 감사편지를 통해 "항상 학교의 발전과 외국인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많이 애써주신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총장님께 축복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기원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조선대학교 국제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민영돈 총장을 비롯해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조삼래 대외협력부처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민영돈 총장은 국제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직접 쿠키를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했다.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행사에 맞춰 빨간색과 초록색 의상을 갖춰 입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감사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케냐 국적 유학생 엘비스(기계공학과·4학년)는 감사편지를 통해 "항상 학교의 발전과 외국인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많이 애써주신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총장님께 축복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기원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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