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진정한 주민자치를 선도하다.

2021-12-27(월) 09:40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마을의 자율성과 다양성이 넘치는 뉴노멀 시대.

완전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만의 대담하고 역동적인 행보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 서구는 올해까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6년 연속 우수사례 전국 최다 수상 지자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체 강화분야 최우수상을 비롯해 각종 공모 및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민자치 선도 지자체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전국에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서구는 주민자치 권한 강화를 위한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관내 18개 동 중 8개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했으며, 향후 全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 및 동장 업무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마을의제 실행사업예산을 전동으로 확대 지원하며, 주민참여예산 등과 연계하여 주민자치 지원 재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주민자치회 운영에도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총회를 의무화하고 이어서 올해에는 학교(생)총회까지 全동에서 의무 실시한 결과, 발굴된 100건의 의제들을 구청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하는 등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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