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교내 입점 업체 4차 임대료 지원 ‘코로나19 고통분담’ 14개 업체 대상

2021-12-27(월) 11:17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지난해 1학기부터 4학기 연속 교내 입점 업체의 임대료를 지원한다.

광주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내 임대업체와의 상생과 고통 분담을 위해 3개월 임대료 30%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지원 대상은 사진관과 카페 등 교내 14개 입점 업체다.

광주대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대면 수업 연장과 경기침체 등을 지켜본 뒤 추후 대책도 준비할 계획이다.

김혁종 총장은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속에서 교내 입점 업체와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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