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후보는 39%, 윤 후보는 28%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6%,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5%로 나타났고, 없다, 무응답 등 '태도유보'는 19%로 조사됐다.
이 후보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오른 반면 윤 후보는 1%포인트 하락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3.1%) 밖으로 벗어났으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0%,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4%, 태도 유보 21%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정 안정론'은 45%로 전주 대비 3%포인트 상승한 반면, '정권 심판론'은 40%로 전주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후보는 39%, 윤 후보는 28%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6%,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5%로 나타났고, 없다, 무응답 등 '태도유보'는 19%로 조사됐다.
이 후보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오른 반면 윤 후보는 1%포인트 하락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3.1%) 밖으로 벗어났으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0%,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4%, 태도 유보 21%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정 안정론'은 45%로 전주 대비 3%포인트 상승한 반면, '정권 심판론'은 40%로 전주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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