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병상 여력이 개선되면서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이 60%대로 내려왔다.
30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수도권의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전날보다 9.9%포인트 떨어져 68.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74.4%, 인천 79.3%, 경기 62.9%의 가동률을 보였다.
전국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67.4%로 전날보다 7.5%포인트 낮아졌다.
입원 대기자는 이틀 연속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확진자 규모가 줄어든 것도 병상 여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30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수도권의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전날보다 9.9%포인트 떨어져 68.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74.4%, 인천 79.3%, 경기 62.9%의 가동률을 보였다.
전국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67.4%로 전날보다 7.5%포인트 낮아졌다.
입원 대기자는 이틀 연속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확진자 규모가 줄어든 것도 병상 여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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