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정치(政治)란, 요약하자면 국가의 주권자가 그 영토 및 국민을 통치하는 행위로, 국가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행하는 활동이며, 국민들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고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등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끔 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정치를 위한 주권획득 방법 중 대한민국은 국민투표로 주권자를 선출하는 방식이기에, 각 정당은 국가권력의 획득이라는 목표아래 후보자들을 내세우게 된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기형적 선거 상황에서의 현실적인 후보들에 대한 평가는, 세간의 평과 그간의 업적 및 과오를 보는 방법과, 후보들 간의 정책과 이념, 미래를 보는 시선에 대한 토론이 중요한 상황이 됐다.
토론(討論)이란, 상대방의 논리를 치고 때리는 등 어떤 문제에 대한 각각의 의견을 말하고 펼치며, 특정 주제에 대한 찬, 반 주장을 논하는 과정으로, 상호 대립적이며 공격적이고 경쟁적이며 논쟁적이라, 상대방 보다는 제 3자인 국민을 설득하는 과정인 대선 토론은, 그 어떤 토론보다 격렬하고 뜨겁게 진행되곤 했었다.
(윤석열 "이런 사람과 토론? 어이없다, 정말 같잖다"
[TK로 간 윤] 안동에서 이재명과 여권 격정적으로 맹비난... "독재정부는 경제라도 살렸지"
21.12.29 오마이뉴스)
("무식한 3류 정치" "토론? 같잖다" TK서 文정부·이재명 맹폭한 尹
李후보 고향서 "3류 바보들" "北 주사이론 배워 민주화 투사인 척" "같잖다"
"李 잘하는 것 하나 '변신술'"…박근혜 사면 언급 안 해
2021-12-29 뉴스1)
(윤석열 “북한 주사이론 배운 집단, 문재인 정권서 국민약탈···대선 필요 없고 정권 곱게 내놓고 물러가는 게 정답"
2021.12.30. 경향신문)
("미친 사람들" "짜증난다" "투쟁"..험해지는 윤석열의 입
2021. 12. 30. 경향신문)
외교는 가면 쓰고 하는 정치라고 하는데, 한 대선후보의 발언은 중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한다.
(윤석열, “정부 중국 편향 정책에도 한·중 청년 대부분 서로 싫어해”
“한·미·일 공조 튼튼했을 땐 호감”
2021.12.28. 경향신문)
조국 전 장관은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가세연은 이준석 성상납 의혹의 출처를 대전지검 수사기록이라고 했다. 직전 대전지검장이 ‘윤석열 라인’의 핵심으로 원전수사를 지휘한 이두봉인데...”
(시민단체, 이준석 '성매매 의혹' 검찰에 고발
알선수재·성매매처벌법위반 등 혐의
2021.12.30. 경향신문)
(황교익, '이준석 성상납 의혹'에 "檢 집권에 방해되면 李 꼴 당할 것"
"검찰이 국민의힘 접수에 몸 던져, 검찰 출신 아니면 국민의힘서 발 빼는 게 상책"
2021-12-28 매일신문)
(김두일의 브런치, 이준석의 '준스톤 나비효과'
2021.12.29. 굿모닝 충청)
정치와 외교는 가면 쓰고 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대선토론은 후보들의 됨됨이와 정책과 공약에 대한 평가와 실현 가능성 등 각 후보들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로, 국민들이 난상토론(爛商討論)을 원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차원이기도 하지만, 후보들 평가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토론 상대방을 같잖다며 토론 필요 없다는 것은, 후보들 검증이 필요한 국민을 같잖게 본다는 것으로, 말은 곧 그 사람이란 말처럼 말에도 격이 있어야 한다.
‘같잖은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한국인성교육연합
정치를 위한 주권획득 방법 중 대한민국은 국민투표로 주권자를 선출하는 방식이기에, 각 정당은 국가권력의 획득이라는 목표아래 후보자들을 내세우게 된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기형적 선거 상황에서의 현실적인 후보들에 대한 평가는, 세간의 평과 그간의 업적 및 과오를 보는 방법과, 후보들 간의 정책과 이념, 미래를 보는 시선에 대한 토론이 중요한 상황이 됐다.
토론(討論)이란, 상대방의 논리를 치고 때리는 등 어떤 문제에 대한 각각의 의견을 말하고 펼치며, 특정 주제에 대한 찬, 반 주장을 논하는 과정으로, 상호 대립적이며 공격적이고 경쟁적이며 논쟁적이라, 상대방 보다는 제 3자인 국민을 설득하는 과정인 대선 토론은, 그 어떤 토론보다 격렬하고 뜨겁게 진행되곤 했었다.
(윤석열 "이런 사람과 토론? 어이없다, 정말 같잖다"
[TK로 간 윤] 안동에서 이재명과 여권 격정적으로 맹비난... "독재정부는 경제라도 살렸지"
21.12.29 오마이뉴스)
("무식한 3류 정치" "토론? 같잖다" TK서 文정부·이재명 맹폭한 尹
李후보 고향서 "3류 바보들" "北 주사이론 배워 민주화 투사인 척" "같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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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뉴스1)
(윤석열 “북한 주사이론 배운 집단, 문재인 정권서 국민약탈···대선 필요 없고 정권 곱게 내놓고 물러가는 게 정답"
2021.12.30. 경향신문)
("미친 사람들" "짜증난다" "투쟁"..험해지는 윤석열의 입
2021. 12. 30. 경향신문)
외교는 가면 쓰고 하는 정치라고 하는데, 한 대선후보의 발언은 중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한다.
(윤석열, “정부 중국 편향 정책에도 한·중 청년 대부분 서로 싫어해”
“한·미·일 공조 튼튼했을 땐 호감”
2021.12.28. 경향신문)
조국 전 장관은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가세연은 이준석 성상납 의혹의 출처를 대전지검 수사기록이라고 했다. 직전 대전지검장이 ‘윤석열 라인’의 핵심으로 원전수사를 지휘한 이두봉인데...”
(시민단체, 이준석 '성매매 의혹' 검찰에 고발
알선수재·성매매처벌법위반 등 혐의
2021.12.30.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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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8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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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굿모닝 충청)
정치와 외교는 가면 쓰고 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대선토론은 후보들의 됨됨이와 정책과 공약에 대한 평가와 실현 가능성 등 각 후보들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로, 국민들이 난상토론(爛商討論)을 원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차원이기도 하지만, 후보들 평가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토론 상대방을 같잖다며 토론 필요 없다는 것은, 후보들 검증이 필요한 국민을 같잖게 본다는 것으로, 말은 곧 그 사람이란 말처럼 말에도 격이 있어야 한다.
‘같잖은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한국인성교육연합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