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국내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2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1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269명 급증해 누적 894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국내 첫 오미크론 감염 발생이 발표된 이후 가장 많은 오미크론 신규 감염자가 나왔다.
신규 오미크론 확진자 중 지역 감염은 83명, 해외 유입은 186명이다.
해외유입 감염자 중 미국 131명, 영국 19명, 프랑스 9명, 캐나다 5명, 네덜란드·아랍에미리트·이탈리아·카자흐스탄·터키 2명씩이다.
이외 도미니카공화국, 몰타, 몽골, 스웨덴, 스페인, 인도, 중국, 카메룬, 카타르, 케냐, 필리핀, 헝가리에서도 각 1명씩 유입됐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7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3만838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056명으로 전날 10145명보다 89명 줄어들었지만, 11일 연속 10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10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563명(치명률 0.88%)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5만7910건,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 건수는 15만1850건으로 총 20만9760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2.8%(누적 4253만3516명)이며,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34.4%(1767만3599명)가 마쳤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1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269명 급증해 누적 894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국내 첫 오미크론 감염 발생이 발표된 이후 가장 많은 오미크론 신규 감염자가 나왔다.
신규 오미크론 확진자 중 지역 감염은 83명, 해외 유입은 186명이다.
해외유입 감염자 중 미국 131명, 영국 19명, 프랑스 9명, 캐나다 5명, 네덜란드·아랍에미리트·이탈리아·카자흐스탄·터키 2명씩이다.
이외 도미니카공화국, 몰타, 몽골, 스웨덴, 스페인, 인도, 중국, 카메룬, 카타르, 케냐, 필리핀, 헝가리에서도 각 1명씩 유입됐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7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3만838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056명으로 전날 10145명보다 89명 줄어들었지만, 11일 연속 10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10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563명(치명률 0.88%)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5만7910건,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 건수는 15만1850건으로 총 20만9760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2.8%(누적 4253만3516명)이며,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34.4%(1767만3599명)가 마쳤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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