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주), 화성시에 나무 50주 기증해 

○ 30일, 마도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나무 50주 기증 

2021-12-31(금) 18:47
사진=도시숲 쉼터조성 나무식재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현대자동차(주)가 30일 화성시에 2천5백만 원 상당의 나무를 기증했다. 

기증된 나무는 측백나무 20주와 중국단풍나무 30주, 총 50주이다. 

해당 나무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속공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도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식재됐다. 

김용균 수질관리과장은 “나무를 기증해 주신 현대자동차(주)에 감사드리며, 나무들은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