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산구 본량동 대한적십자회(회장 임성호)가 지난 29일 새해를 앞두고 돌봄이웃을 위한 떡국 떡 100상자(150㎏)를 본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떡은 본량동 대한적십자회 봉사단 19명이 십시일반 백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본량동은 관내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전할 예정이다.
떡은 본량동 대한적십자회 봉사단 19명이 십시일반 백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본량동은 관내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전할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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