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13일 보성군 조성면 봉능리 한라봉 농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한라봉 수확이 시작됐다.
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발맞춰 한라봉, 칸탈로프멜론, 애플망고, 체리, 바나나 등 아열대작목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발맞춰 한라봉, 칸탈로프멜론, 애플망고, 체리, 바나나 등 아열대작목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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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13일 보성군 조성면 봉능리 한라봉 농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한라봉 수확이 시작됐다. 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발맞춰 한라봉, 칸탈로프멜론, 애플망고, 체리, 바나나 등 아열대작목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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