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4자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5%, 윤 후보는 34%로 나타났다.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지난 조사 결과 대비 1%포인트 동반 상승했으며,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0%,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 '태도 유보'는 18%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이 후보는 30~50대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윤 후보는 20대, 60대, 70대 이상에서 높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재명 30%, 윤석열 37%), 인천·경기(이재명 37%, 윤석열 33%), 대전·세종·충청(이재명 32%, 윤석열 37%), 광주·전라(이재명 47%, 윤석열 14%), 대구·경북(TK·이재명 29%, 윤석열 46%), 부산·울산·경남(PK·이재명 38%, 윤석열 32%), 강원·제주(이재명 24%, 윤석열 40%)로 조사됐다.
대선 당선전망 조사에서도 이 후보 38%, 윤 후보 37%로 접전을 펼쳤다.
차기 대선 성격 조사에서는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는 의견은 45%,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는 의견은 4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NBS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4자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5%, 윤 후보는 34%로 나타났다.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지난 조사 결과 대비 1%포인트 동반 상승했으며,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0%,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 '태도 유보'는 18%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이 후보는 30~50대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윤 후보는 20대, 60대, 70대 이상에서 높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재명 30%, 윤석열 37%), 인천·경기(이재명 37%, 윤석열 33%), 대전·세종·충청(이재명 32%, 윤석열 37%), 광주·전라(이재명 47%, 윤석열 14%), 대구·경북(TK·이재명 29%, 윤석열 46%), 부산·울산·경남(PK·이재명 38%, 윤석열 32%), 강원·제주(이재명 24%, 윤석열 40%)로 조사됐다.
대선 당선전망 조사에서도 이 후보 38%, 윤 후보 37%로 접전을 펼쳤다.
차기 대선 성격 조사에서는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는 의견은 45%,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는 의견은 4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NBS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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