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39% 이재명 37%…오차범위내 초접전

2022-02-24(목) 18:07
사진=(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윤 후보는 39%, 이 후보는 37%를 각각 기록했다.

전주 대비 윤 후보는 1%포인트 하락한 반면 이 후보는 6%포인트 상승해 두 후보의 격차는 2%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안이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9%,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윤 후보가 48%, 이 후보가 37%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38%, 국민의힘이 37%, 정의당이 3%, 국민의당이 6%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