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국가총동원령을 승인했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는 전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전역에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하는 국가 총동원령을 선포했다.
90일간 발효될 이번 조치에 따라 우크라이나 내 징집 대상자와 예비군 전체가 소집되고, 18세~60세의 우크라 남성들의 출국도 금지된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끝까지 키예프에 남겠다”며 “평화로운 도시를 군사 표적으로 바꾼 러시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러시아 침공 이후 현재까지 군인과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137명이고, 31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는 전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전역에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하는 국가 총동원령을 선포했다.
90일간 발효될 이번 조치에 따라 우크라이나 내 징집 대상자와 예비군 전체가 소집되고, 18세~60세의 우크라 남성들의 출국도 금지된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끝까지 키예프에 남겠다”며 “평화로운 도시를 군사 표적으로 바꾼 러시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러시아 침공 이후 현재까지 군인과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137명이고, 31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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