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6만5890명…위중증 655명·사망 94명

2022-02-25(금) 15:18
사진=24일 오전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 늘어, 누적 266만507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6만5천749명, 해외유입이 14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4만8080명, 서울 3만5562명, 인천 1만2843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9만6485명(58.2%)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1만2733명, 경남 8892명, 대구 6290명, 경북 5387명, 충남 5175명, 광주 4598명, 대전 4406명, 전북 4208명, 충북 3962명, 울산 3532명, 전남 3529명, 강원 3426명, 제주 262명, 세종 164명 등 총 6만9천264명(41.8%)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581명)보다 74명 늘어 655명이 됐다.

사망자는 94명 증가해 총 7천783명(누적 치명률 0.29%)으로 늘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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