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먼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어떠한 형태의 전쟁도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는 것은, 젤렌스키의 정치·외교 행보에 대한 분석과 판단은 별개의 사항이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他山之石 삼아야하기 때문이다.
한 대선후보 캠프의 중진인물 스스로, 대통령후보자의 핵심관계자임을 자처하면서 뱉은 발언이 논란이 되는 것은,
“저는 윤핵관인 걸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이며, 과거는 ‘윤핵관’이었지만 지금은 윤석x과 멀어진, ‘윤멀관’으로, 이제 새로운 윤핵관이 바로 이철x라며,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신 윤핵관’인 이철x의원에게 힘이 실릴 것이라며,
사실상 비선실세, 측근정치를 할 것을 공표한 것에 다름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권성x “‘윤핵관’인 것 자랑스러워…대통령과 관계 좋냐가 예산 좌우”
2022-02-28 한겨레신문)
(권성x "尹핵관인 게 자랑스럽다…모든 것은 인간관계“
강원 지원유세서 지지자들 향해 발언
"지금은 윤멀관…이철x가 새 윤핵관"
2022.02.28 서울경제)
(권성x "국민과 헌법에 충성하는 尹…'윤핵관'인 게 자랑스러워"
2022.03.01. 아시아경제)
尹 "장제x 매형 카이스트 교수라 安과 친분"
與 "국민 우롱", "윤핵관 중 윤핵관" 맹폭
2022.02.28. 아시아경제)
한발 더 나아가, "모든 것은 다 인간관계, 법과 원칙 있지만 대통령과 인간관계가 좋냐 나쁘냐, 행정부 공무원들이 이철x에게 잘 보이는 게 유리하냐 불리하냐에 따라 지역 사업과 예산이 좌우"된다며, 법위에 군림하는 것 같은 태도로, ‘윤핵관’논란에 불을 지핀 그는 검사출신이라고 한다.
서두에 그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한다고 명시한 것은, 젤렌스키 정부의 주요 요직 대부분은 그의 측근들로 채워졌으며, 그 측근 대부분은 젤렌스키가 코미디언, 배우 활동 하던 시절의 연예계 관계자들로, 정치·경제·외교에 문외한들이며, 재임기간 내내 부패 스캔들이 따라 다녔다고는 하지만,
무능하고 무지한 대통령이라도 그를 뽑아준 것은 그 나라 국민들로, 타국의 권력자가 민주절차로 선정된 주권국 지도자의 정치·외교가 맘에 안 든다며, 정치·외교 성향을 바꾸겠다고, 무력으로 침략해서는 안 되기에, 그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한다고 한 것이며, 전쟁 전 지지율이 20% 초반을 기록할 정도로 무능하고 부패했으며, 전쟁을 초래할 정도로 외부의존적인 젤렌스키의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것은, 합리적이고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헌법을 농락하고 국정을 유린한 ‘대통령 핵심관계자인 비선실세 사태’로 탄핵 당한 ‘탄핵대통령 보유국’으로서,
‘윤핵관’ 논란에서 우크라이나를 타산지석 삼아야 하는 것은,
‘선제타격’ 발언은 일본 극우들의 주장과 괘를 같이 때문으로, 전쟁이 벌어질 경우 가장 큰 피해자는 ‘윤핵관’ 등 높은 자들이 아닌, 일반국민들과 젊은 군인들임을 우크라이나 전쟁은 보여주고 있다.
헌법을 기반 한 시스템(system)으로 돌아가는 나라를 ‘민주국가’라 하고, 핵심관계자들이 좌지우지하는 나라는 ‘독재국가’라고 한다.
#한국인성교육연합
한 대선후보 캠프의 중진인물 스스로, 대통령후보자의 핵심관계자임을 자처하면서 뱉은 발언이 논란이 되는 것은,
“저는 윤핵관인 걸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이며, 과거는 ‘윤핵관’이었지만 지금은 윤석x과 멀어진, ‘윤멀관’으로, 이제 새로운 윤핵관이 바로 이철x라며,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신 윤핵관’인 이철x의원에게 힘이 실릴 것이라며,
사실상 비선실세, 측근정치를 할 것을 공표한 것에 다름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권성x “‘윤핵관’인 것 자랑스러워…대통령과 관계 좋냐가 예산 좌우”
2022-02-28 한겨레신문)
(권성x "尹핵관인 게 자랑스럽다…모든 것은 인간관계“
강원 지원유세서 지지자들 향해 발언
"지금은 윤멀관…이철x가 새 윤핵관"
2022.02.28 서울경제)
(권성x "국민과 헌법에 충성하는 尹…'윤핵관'인 게 자랑스러워"
2022.03.01. 아시아경제)
尹 "장제x 매형 카이스트 교수라 安과 친분"
與 "국민 우롱", "윤핵관 중 윤핵관" 맹폭
2022.02.28. 아시아경제)
한발 더 나아가, "모든 것은 다 인간관계, 법과 원칙 있지만 대통령과 인간관계가 좋냐 나쁘냐, 행정부 공무원들이 이철x에게 잘 보이는 게 유리하냐 불리하냐에 따라 지역 사업과 예산이 좌우"된다며, 법위에 군림하는 것 같은 태도로, ‘윤핵관’논란에 불을 지핀 그는 검사출신이라고 한다.
서두에 그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한다고 명시한 것은, 젤렌스키 정부의 주요 요직 대부분은 그의 측근들로 채워졌으며, 그 측근 대부분은 젤렌스키가 코미디언, 배우 활동 하던 시절의 연예계 관계자들로, 정치·경제·외교에 문외한들이며, 재임기간 내내 부패 스캔들이 따라 다녔다고는 하지만,
무능하고 무지한 대통령이라도 그를 뽑아준 것은 그 나라 국민들로, 타국의 권력자가 민주절차로 선정된 주권국 지도자의 정치·외교가 맘에 안 든다며, 정치·외교 성향을 바꾸겠다고, 무력으로 침략해서는 안 되기에, 그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한다고 한 것이며, 전쟁 전 지지율이 20% 초반을 기록할 정도로 무능하고 부패했으며, 전쟁을 초래할 정도로 외부의존적인 젤렌스키의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것은, 합리적이고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헌법을 농락하고 국정을 유린한 ‘대통령 핵심관계자인 비선실세 사태’로 탄핵 당한 ‘탄핵대통령 보유국’으로서,
‘윤핵관’ 논란에서 우크라이나를 타산지석 삼아야 하는 것은,
‘선제타격’ 발언은 일본 극우들의 주장과 괘를 같이 때문으로, 전쟁이 벌어질 경우 가장 큰 피해자는 ‘윤핵관’ 등 높은 자들이 아닌, 일반국민들과 젊은 군인들임을 우크라이나 전쟁은 보여주고 있다.
헌법을 기반 한 시스템(system)으로 돌아가는 나라를 ‘민주국가’라 하고, 핵심관계자들이 좌지우지하는 나라는 ‘독재국가’라고 한다.
#한국인성교육연합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