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경찰, 시설 개선 권역별 합동진단

- “안전한 광양만들기”를 위한 교통환경 개선 -

2022-03-25(금) 15:10
사진=광양 경찰, 시설 개선 권역별 합동진단
[신동아방송=김재선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는
3월 24일 광양시 중동 중마시장 앞 교차로, 금호교차로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 상습정체구간 등에 대하여 합동진단을 실시하였다.

합동진단은 전남경찰청장의 “가장 안전한 전남 만들기”의 일환으로 선정된 중점 추진 업무로 교통사망사고, 교통사고 잦은곳, 상습정체구간, 교통혼잡 구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이 자리는 광양경찰서·여수경찰서·순천경찰서, 광양시, 도로교통공단 등으로 합동진단팀을 구성하여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장진영 광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위험 장소”“상습정체구간” 등에 대하여 교통안전 시설물을 선제 점검하고 보완하는 등 교통사고예방 대책을 수립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선 기자 khoy658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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