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안양·의왕·과천 지역위원회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기획의 첫 일정으로 예비후보자 대상 설명회를 열고 공천기준 및 향후일정을 소개했다.
강득구(안양 만안), 이재정(안양 동안을), 민병덕(안양 동안갑), 이소영(의왕·과천)의원으로 이뤄진 제8회 동시지방선거 지방선거 공동기획단(이하 기획단)은 70여 명의 예비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을 광역·기초를 합쳐 30% 이상 공천하는 기준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획단은 1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 설명회를 열고 ▲여성 30% 이상 공천 ▲기초 ‘가’번은 신인 우선 ▲광역은 신인에게 적극 문호 개방 ▲2030 정치 참여 확대 노력 ▲중앙당 지방선거기획단의 후보자 부적격 심사기준 준수 등 자체 공천기준을 제시했다.
또 기획단의 구체적인 행사로 ▲후보별 정견발표 및 공약영상 제공 ▲정책 토론회 및 후보자 공개검증 ▲시민검증단 운영 ▲시민과 만들어가는 공약 ▲후보자 전진대회 등 후보자를 유권자에게 투명하게 소개하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지방선거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도 내놓았다.
기획단은 특히 지역구별 대표 후보자를 선발해 대표주자간 맞장토론 및 각 지역별 맞춤형 주제에 따른 후보자간 토론, 시민평가단을 구성한 후보자 역량 검증 등 유권자의 관심제고로 다가가는 지방선거의 장을 열겠다는 방침이다.
기획단의 양재원 대변인은 “지방선거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또 하나의 축제로 자리 잡도록 참신하고 흥미 있는 행사 기획에 초점을 맞추는 한 편, 그동안 얼굴도 모르고 후보를 선택해야 했던 무관심 속의 선거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강득구(안양 만안), 이재정(안양 동안을), 민병덕(안양 동안갑), 이소영(의왕·과천)의원으로 이뤄진 제8회 동시지방선거 지방선거 공동기획단(이하 기획단)은 70여 명의 예비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을 광역·기초를 합쳐 30% 이상 공천하는 기준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획단은 1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 설명회를 열고 ▲여성 30% 이상 공천 ▲기초 ‘가’번은 신인 우선 ▲광역은 신인에게 적극 문호 개방 ▲2030 정치 참여 확대 노력 ▲중앙당 지방선거기획단의 후보자 부적격 심사기준 준수 등 자체 공천기준을 제시했다.
또 기획단의 구체적인 행사로 ▲후보별 정견발표 및 공약영상 제공 ▲정책 토론회 및 후보자 공개검증 ▲시민검증단 운영 ▲시민과 만들어가는 공약 ▲후보자 전진대회 등 후보자를 유권자에게 투명하게 소개하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지방선거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도 내놓았다.
기획단은 특히 지역구별 대표 후보자를 선발해 대표주자간 맞장토론 및 각 지역별 맞춤형 주제에 따른 후보자간 토론, 시민평가단을 구성한 후보자 역량 검증 등 유권자의 관심제고로 다가가는 지방선거의 장을 열겠다는 방침이다.
기획단의 양재원 대변인은 “지방선거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또 하나의 축제로 자리 잡도록 참신하고 흥미 있는 행사 기획에 초점을 맞추는 한 편, 그동안 얼굴도 모르고 후보를 선택해야 했던 무관심 속의 선거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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