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조성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방문 실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복지 체감도 높여

2022-04-25(월) 12:47
사진=보성군 조성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방문 실시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 조성면(면장 손말이)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162세대 205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변동 및 새로운 욕구 파악을 위한 가정 방문 및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주소지 실제 거주 여부 및 급여관리 실태, 복지 욕구 파악 및 생활실태 전반에 관한 조사다.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방문·확인하고 수급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대상 어르신은 “면장님과 복지계에서 직접 방문하여 안부살피기 및 고충 상담을 하여 주시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말이 조성면장은 “앞으로도 가정 방문을 통해 수급자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조성면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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