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여수·광양항 해상안전 특별 단속기간을 5월 9일에서 5월 15일, 5월 18일에서 5월 24일 두 차례 운영한다.
이번 특별 단속기간에는 위험물을 운송하는 선박이 많은 여수·광양항의 특성을 고려하여 위험물 하역현장과 급유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박의 통항안전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박수리·공사작업 현장 및 불법 어로행위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항만순찰선을 이용한 해상점검 뿐만 아니라 육상구역을 통한 점검을 병행하고, 야간 및 휴일 등 취약시간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방침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무역항 단속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전한 여수·광양항을 위해 어업인, 항만이용자, 선박종사자 등 모두가 안전의식을 갖고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 단속기간에는 위험물을 운송하는 선박이 많은 여수·광양항의 특성을 고려하여 위험물 하역현장과 급유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박의 통항안전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박수리·공사작업 현장 및 불법 어로행위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항만순찰선을 이용한 해상점검 뿐만 아니라 육상구역을 통한 점검을 병행하고, 야간 및 휴일 등 취약시간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방침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무역항 단속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전한 여수·광양항을 위해 어업인, 항만이용자, 선박종사자 등 모두가 안전의식을 갖고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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