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농업인 1,113명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 지지선언

“농축산물 브랜드화, 6차 융복합산업 육성 등”으로 위기의
고흥 농업을 살릴수 있는 유일한 공영민 후보 지지선언

2022-05-24(화) 09:01
사진=고흥, 농업인 1,113명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 지지선언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5. 23일 오후2시, 고흥군 농업인 1,113명은 과역 참살이 조가비촌 에서 위기의 우리 농업의 생명력과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라고 지지 선언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의「농축산물 브랜드화와 6차 융복합산업 육성」등을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농업분야 공약으로 인구감소가 불러온 지방 소멸론속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고흥 농업의 생명력을 키우고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영민 후보의 열정과 행정 노하우가 군정에서 피어 난다면 농업 발전을 바탕 삼아 “가보고 싶은 고흥, 머물고 싶은 고흥, 살고 싶은 고흥“이 만들어 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 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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