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고흥군의회(의장 이재학)는 지난 1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인사를 지난 7월 11일에 단행했다.
고흥군과 인사교류하며 6급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군의회 인사위원회를 열고
승진 대상자를 심의·의결했다.
인사위원회의 승진 인사 의결을 받은 첫 승진 인사의 주인공은 이종윤 주무관이다.
인사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020년 12월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이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지게 된 이후 첫 승진으로
역사적인 순간이다”라고 밝혔다.
이재학 의장은 “고흥군과 첫 인사교류와 더불어 첫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는
기념적인 날이다.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정한 인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를 지난 7월 11일에 단행했다.
고흥군과 인사교류하며 6급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군의회 인사위원회를 열고
승진 대상자를 심의·의결했다.
인사위원회의 승진 인사 의결을 받은 첫 승진 인사의 주인공은 이종윤 주무관이다.
인사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020년 12월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이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지게 된 이후 첫 승진으로
역사적인 순간이다”라고 밝혔다.
이재학 의장은 “고흥군과 첫 인사교류와 더불어 첫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는
기념적인 날이다.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정한 인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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