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평택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안전관리 현장 점검

- 충남 서산시 숙호지, 황금산 인근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 점검 -

2022-09-03(토) 10:04
사진=서정원 평택해양경찰서장이 숙호지 인근 위험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일 오후 1시경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에 위치한 대산파출소를 방문하여, 추석 연휴 대비 관내 연안사고 위험구역 등 치안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정원 서장은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숙호지~황금산TOD~코끼리바위 등 추석기간 동안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안가 사고 위험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특히, 최근 충남 서산시 황금산 인근 해안가에서 방향상실자 및 추락자 등 발생한 사고 관련, 선제적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물 등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긴급 상황을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하였다.

서정원 평택해양경찰서장은“추석 연휴 대비 비상 출동 태세를 강화하여 각종 해상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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