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광양경찰(서장 정재봉)은 7일 광양시청 시장실에서 2023년도 치안인프라 예산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특히, 범죄예방환경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을 통해 방범용CCTV 신규설치, 교통시설물 예산 지원 등 광양시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은“광양시민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환경개선 및 교통시설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봉 광양경찰서장은“광양경찰서와 광양시청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을 넘어 안심을 주는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특히, 범죄예방환경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을 통해 방범용CCTV 신규설치, 교통시설물 예산 지원 등 광양시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은“광양시민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환경개선 및 교통시설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봉 광양경찰서장은“광양경찰서와 광양시청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을 넘어 안심을 주는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광옥기자 khoy658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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