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경찰에 체포된 피의자가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오후11시 50분쯤 청소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경찰서 주차장에서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A씨는경찰의 감시가 소홀해지자 그 틈을 타 수갑을 풀고 도주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찬 수갑이 다소 헐겁게 채워졌던 것으로보고 있으며. 기동대 등을 동원해 행방을 추적중이다.
1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오후11시 50분쯤 청소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경찰서 주차장에서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A씨는경찰의 감시가 소홀해지자 그 틈을 타 수갑을 풀고 도주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찬 수갑이 다소 헐겁게 채워졌던 것으로보고 있으며. 기동대 등을 동원해 행방을 추적중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