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광양시는 내수면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9월 16일 지역 내 저수지 4개소에 시 관계자, 지역주민과 함께 어린 붕어·잉어 2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붕어·잉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4.0㎝ 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어업인은 물론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시는 2004~2022년 은어, 메기, 동자개 등 약 440만 마리의 지역토산어종을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지역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 특성에 적합한 고부가가치의 건강한 내수면 어종 방류를 계속할 방침이다.
이현성 철강항만과장은 “이번에 방류한 어린 붕어·잉어가 저수지와 주변 하천에 잘 적응해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어구 등을 활용한 어업활동 등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역토산어종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붕어·잉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4.0㎝ 이상의 건강한 개체들로, 어업인은 물론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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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04~2022년 은어, 메기, 동자개 등 약 440만 마리의 지역토산어종을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지역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 특성에 적합한 고부가가치의 건강한 내수면 어종 방류를 계속할 방침이다.
이현성 철강항만과장은 “이번에 방류한 어린 붕어·잉어가 저수지와 주변 하천에 잘 적응해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어구 등을 활용한 어업활동 등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역토산어종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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