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사고대응과 함께 위험·유해 물질(HNS) 사고대응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여수시 LG화학 제품 부두에서 여수소방서, LG화학,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등 총 5개 기관, 선박 7척, 약 80여 명이 참가해 위험·유해물질사고(HNS)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화학운반선이 위험·유해 물질(페놀) 하역작업 중 갑판상 이송 파이프 균열 및 파손으로 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을 부여해 사고 상황전파, 인명구조, 유해 물질 탐지, 경계구역 설정, 방제조치 및 제독 등 단계별로 훈련을 전개했다.
해경은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폭발사고 및 가스누출 사고 등 화학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민·관이 참여해 위험·유해 물질(HNS)유출 사고 전략 수립과 현장 대응훈련을 통해 협업 강화와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위험‧유해 물질 유출 사고는 대규모 인명피해 및 물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해양환경에도 치명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으로 해양화학 사고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여수시 LG화학 제품 부두에서 여수소방서, LG화학,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등 총 5개 기관, 선박 7척, 약 80여 명이 참가해 위험·유해물질사고(HNS)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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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화학운반선이 위험·유해 물질(페놀) 하역작업 중 갑판상 이송 파이프 균열 및 파손으로 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을 부여해 사고 상황전파, 인명구조, 유해 물질 탐지, 경계구역 설정, 방제조치 및 제독 등 단계별로 훈련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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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폭발사고 및 가스누출 사고 등 화학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민·관이 참여해 위험·유해 물질(HNS)유출 사고 전략 수립과 현장 대응훈련을 통해 협업 강화와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위험‧유해 물질 유출 사고는 대규모 인명피해 및 물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해양환경에도 치명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으로 해양화학 사고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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